훗훗


기획시 한번씩 되새기는 글 Proposal

기획을 하기 위해서 예전에 어느 분이 올리신 내용을 파일로 적어둔 내용이다.


기획을 진행 하고 있을 때 한번씩 보면서 다시 한번 되새기곤 한다.


기획서 구성요소 : 6W 2H

What : 무엇을 할 것인가? (기획의 주제)
Why : 그것을 왜 해야 하는가? (배경, 필요성, 현재의 문제점, 목적 등)
Who : 누가 이 일을 해야 하는가? (기획된 일의 수행주체)
Whom : 누구에게 적용할 것인가? (타겟)

Where : 어디에서 이 일을 수행할 것인가?
How : 어떻게 일을 수행해야 하는가? (방법론, 접근방법, 절차 등)
When : 어떤 일정으로 일을 수행할 것인가? (수행일정)
How mych : 비용과 이익은 얼마인가? (비용 상세, 예상손익계산서, ROI 등)

 

문제 = 기대상태 - 현재상태
곤란이나 위험에 처했을 때의 문제 = 기대상태 - 현재상태(↓)
더 잘하려고 할 때의 문제 = 기대상태(↑) - 현재상태

좋은 기획서의 조건

(1) 잘 구성된 기획서
(2) 깔끔한 기획서
(3) 가슴에 꽂히는 기획서

기획서가 채택되기 위한 최소 조건

(1) 잘 구성하라
(2) 깔끔하게 작성하라
(3) 가슴에 꽂히게 하라


Why의 세분

- 기획 배경 : 내외부 환경의 흐름과 분위기를 언급함으로써 기획의 필요성을 역설
- 현재의 문제점(As-Is) : 기획 주제와 관련하여 현재 발생하는 문제를 요약하여 서술
- 기획의 목적 : 이 기획을 통해 달성하고자 하는 목표나 기대효과를 정리


How의 세분

- 방법론 :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차별적인 방법론을 기술
- 수행절차(혹은 수행단계) : 기획의 주제를 진행하기 위한 프로세스를 수행주체별로 정리
- 돌발계획 : 실행상 발생할 수 있는 문제에 대해 처리방안을 서술

 

기획서를 읽을 때 독자의 머리 속에 떠도는 질문들

- 우리의 문제를 잘 아는가?
- 문제를 풀어가는 방법이 좋은가?
- 그 방법이 실현 가능한가?
- 돈이 적게 들면서도 최대의 효과를 얻을 수 있는가?
- (얘네들이) 잘 할 수 있을까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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